인사말

"고객님의 사업 발전에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코리어인터내쇼날(Korea International, Ltd.)은 1973년 김완규 현 회장께서 고려물상㈜의 상호로 창업되었습니다.
우리 회사는 설립 이후 지금까지 약 45년 간 해외 선진업체들의 건설장비를 수입하여 국내 건설 현장과 조선소 등 중요 산업 현장에 공급하여 왔습니다.
그리고 1997년에는 회사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기가산업㈜를 추가로 설립하여 수입 건설장비의 국내 공급과 고객 지원을 전당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우리 회사가 국내에 공급한 건설장비는 그 종류와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입니다. 특히 타워크레인의 경우만 하더라도 그 공급 댓수가 1천여 대에 이르러 국내 수입 타워크레인 시장 점유율 1위의 위치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런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보다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맞는 효율적인 장비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은 물론, 판매 이후에도 고객의 편의성을 고려한 맞춤형 A/S와 Technical Service를 제공해 왔기 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이런 측면에서 우리 회사는 국내 건설업의 급진적인 발전에 일익을 담당했다고 자부합니다.

한편 우리 회사는 기존의 신형 장비 판매 사업 이외에도 다양한 고객층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중고 장비의 판매와 장비 렌탈 사업도 겸하고 있습니다.

저희 ㈜코리어인터내쇼날과 기가산업㈜는 고객의 가치 창출에 적극 협력하는 회사입니다. 앞으로도 고객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함께 발전해 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고객 여러분의 협조와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